다이어트를 할 때 아무리 식이조절과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식이조절,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다이어트와 뇌의 관계"인데요
다이어트를 할 때 이부분을 잘 알고계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우리의 뇌는 몸에 밴 습관대로 움직이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평상시 음식을 많이 먹는게 습관화되었다면 적당양을 먹어도 평소 먹는만큼의 양이 섭취되지 않았으므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지 않아 음식을 계속 먹게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 중 폭식으로 인해서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경우는
바로 이 "뇌" 작용으로 인해서 실패한다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더욱 배고픔을 많이 느끼고 탄수화물을 갈망하게 되므로
폭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건 사람이 행복할 때 느끼는 호르몬인 "세르토닌" 분비와 관련이 있는데,
세르토닌은 스트레스르 많이 받거나 기분이 우울해지면 분비량이 줄어듭니다.
이 때 뇌는 세르토닌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키기 위해서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음식을 먹도록 지시를 내리면서
더욱 폭식을 하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정말 안좋은 이유는 또 하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때문인데요.
스트레스를 받을때 뇌에서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서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도록 합니다.
그런데 이 코르티솔 호르몬은 뱃살의 주범이라 할 수 있습니다.
뱃살 지방세포는 코르티솔을 다른 신체부위보다 4배 이상 수용하기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므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되면서 뱃살이 늘어나게 된답니다.
또한 코르티솔은 뇌의 시상하부에 영향을 끼쳐서 식욕을 자극하고,
특히 단 음식이나 짜고 지방 많은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요구합니다.
스트레스와 뇌가 이렇게 다이어트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어떻게 다이어트해야할지 감이 안오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건강지키미가 다이어트를 성공하는 비결, "세르토닌" 을 활용하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1. 원푸드 다이어트는 X
한가지 음식만 반복해서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뇌 작용에 안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뇌가 행복해져서 세르토닌을 분비하기 위해서는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맛있고 칼로리 높은 음식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것 중에 맛있는 음식들을 골라서 고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벼운 운동
힘든 운동보다는 가볍게 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거나,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하는 스포츠를 하면 행복 호르몬인 세르토닌이 증가합니다.
또한 햇볕을 쬐어도 세르토닌이 증가하므로 야외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세르토닌이 함유된 음식 먹기
세르토닌은 트립토판에서 생성되는데, 트립토판은 몸 속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으므로
우유나 삶은고기, 치즈, 바나나, 생선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세르토닌 분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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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생각치도 못했던 다이어트의 열쇠, "뇌"
뇌를 잘 조절하여 세르토닌을 분비시켜서 더욱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다이어트 / 건강한 몸 만들기 (건강정보) - blog.naver.com/kahp_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