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풍수지리/울산풍수지리]사람이 사는 집에서 현관 출입구와 안방만큼 중요한 곳은 없다.
그래서 집안 풍수지리에서도 출입구를 1번으로 보며 그 다음이 잠 잘 때 기운을 주는 안방이며 세번째가 부엌이며 네번째가 거실이다. 어느 집이라도 들어가서 풍수지리를 볼 때 출입구와 안방만 좋아도 좋은 풍수지리로 보는 것이다. 그럼 1번으로 중요한 출입구는 기운이 드나드는 곳이니 싱싱한 식물을 놔 두어 들어오는 기운을 싱싱하게 해주는게 좋다. 예를 들어 더운 날 선풍기 앞에 시원한 수건을 걸어두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며 뜨거운 수건을 걸어두면 뜨거운 바람이 나오듯이 출입구도 싱싱한 녹색의 화초가 있으면 항상 좋은 기운으로 들어오며 출입구에 시든 꽃이 있다거나 신발정리가 안되면 좋은 기운도 나쁜 기운으로 바뀌어 들어온다. 그래서 출입구를 자주 청소하고 관리해 주는 건 집안으로 들어오는 기운을 좋게 하니 귀찬다고 게을리 하지말고 깔끔하게 하길 바란다.
출입구의 신발은 가지런히 정리를 하고
싱싱한 잎파리가 있어야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
귀여운 아이와 호박을 이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마음을 포근하게 한다.
귀여운 새장 안의 새도 인사를 한다.~~
저도 퇴근하며 오늘 잘 지냈니 하며 방긋 웃어 준다.
두번째로 중요한 곳은 안방이다. 안방은 누워서 잠을 자며 기운을 채우는 곳이니 아주 중요하다.
안방이 나쁘면 안 아프던 곳이 자주 아파오며 심하면 중병까지 온다. 만약에 이사를 왔는데 예전보다 몸이 더 무겁고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이 든다면 다른 방으로 잠자리를 바꿔보거나 머리 방향을 바꿔 보아 가장 편안한 곳에서 잠을 자면 된다. 잠자리를 바꿨는데도 계속 몸도 무겁고 사업도 나빠진다면 돈을 아끼지 말고 꼭 풍수지리를 보아야 한다. 풍수지리는 일확천금을 벌어주는 건 아니고 새는 돈을 막아 주는 작용을 한다. 알고 보면 풍수지리 보는 비용이 제일 저렴하게 든다. 그래서 부자들은 이사하기 전 풍수지리부터 꼭 보고 이사를 해서 새는 돈을 막는 것이다.
세번째로 중요한 곳은 부엌이다.
부엌은 항상 청결이 중요하며 부엌에도 수맥이 있으면 부인은 자꾸만 음식을 시켜 먹으려 하고 외식을 하려 한다. 그래서 이사 오고 나서 부인이 부엌을 들어가지 않으려 하며 자꾸 외식만 하면 돈이 새는 집이 되니 수맥과 풍수를 꼭 봐야 한다.
네번째로 중요한 곳은 거실이다.
거실은 사회에 해당되니 장식장이라든가 소품들을 너무 많게 해서 정신 사납게 해두면 직장에서 정신 사나운 일이 생기니 적당히 있는게 좋다. 예전에 어떤 집은 거실에 사람이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가구를 많이 두어 집안이 나빠지는 걸 보았다. 또 쇼파에 수맥이 있으면 잠깐 쉬다가 가위에 눌려서 기를 뺏기니 혹시라도 쉬다가 잠이 들었는데 가위에 눌리거나 나쁜 꿈을 자주 꾼다면 쇼파의 자리를 바꾸거나 수맥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괜찬다.
출처 : 풍수지리 - blog.naver.com/sk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