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
NO |
출처 |
내용 |
물상/특징 |
1 |
상형문자
(설문해자) |
① 씨앗의 껍질이 열리는 모양 (甲者皮開裂也, 임의광)
② 껍데기 (龜甲獸骨文字) |
발아,껍질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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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滴 天 髓
(滴 天 髓
闡 微) |
甲은 純陽의 나무. 그 體가 견고, 하늘을 향해 뻗어가는 기세. 지극히 웅장함. |
뻗어나는
기세의 나무
(氣+質) |
3 |
三命通會 |
甲木은 雷. 우레는 陽氣의 발산, 甲木은 陽에 속하므로 천둥에서 그 象을 취함. |
우레
(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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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사주학 기초
(리지청) |
① 甲은 거북 등껍질처럼 견고
② 관련 한자
匣(갑 갑) 胛(어깨뼈갑)
鉀(갑옷 갑) 閘(수문 갑)
③ 견고한 껍질처럼 고집이 셈
④ 甲은 由가 거꾸로 된 모양.
자유의 억압으로 불만 많음 |
껍질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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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1. 갑목은 씨앗이라는 의미에서 웅장한 기세의 나무로 변화.
2. 적천수의 웅장함, 하늘을 향한 기세를 삼명통회에서는 우레로 표현.
3. 현대에서는 껍질이라는 의미를 중심으로 인간 성정 풀이.
유사모양의 한자자의와 비교해 확대 해석하기도. |
Cf> 子平眞詮
(타 고서처럼 십간십이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 없이 전반적 원리로만 설명됨)
1. 음양오행과 십간십이지와의 관계
오행 가운데 음양이 있는데 甲乙은 木의 음양이다.
甲이란 乙의 氣이며, 乙이란 甲의 質이다.
甲乙을 陰陽으로 구분하면 甲은 陽이 되고 을은 陰이 된다.
寅卯는 목이 甲乙과 함께 陰陽과 天地로 구분되는 것을 말한다.
2. 천간과 지지 오행의 구별
甲乙과 寅卯를 전체적으로 陰陽으로 구분하면
갑을은 陽이 되고, 寅卯는 陰이 되는데,
木이 하늘에서는 象을 이루고 땅에서는 形質을 이룬다.
기의 측면으로 논한다면, 갑은 을보다 왕성하고,
질의 측면으로 논한다면 을은 갑보다 견고하다.
* 윗 글의 볼드체 부분은 甲≠ 木의 氣, 乙≠木의 質.
즉, 각 오행이 독자적으로 氣+質을 갖추곤 있다는 의미.
乙
NO |
출처 |
내용 |
물상/특징 |
1 |
상형문자
(설문해자) |
① 여곤동의(與丨同意)
“丨”은 을의 옛글자. 새싹이 돋아날 때 굽은 모양이지만 곧 새힘을 얻어 “丨”처럼 바르게 펴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② 새싹의 모양
③ 제비, 새 |
곧게 돋으려는
새싹
(氣+質)
새싹 (質)
제비,새 (質) |
2 |
滴 天 髓
(滴 天 髓
闡 微) |
乙木이 비록 부드러우나 양(未)을 찌르고 소(丑)를 가를 수 있음.
乙木은 봄에 나면 복숭아와 오얏나무와 같고, 여름에 나면 벼, 가을에 나면 오동나무나 계수나무, 겨울에 나면 기이한 꽃과 같음. |
계절별로
형태를
달리하는
초목~나무
(氣+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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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三命通會 |
乙木은 風.
乙木의 長生地는 午火에 있으며 浴敗地는 巳火. |
바람
(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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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사주학 기초
(리지청) |
① ‘띠’(신분,지위를 상징)모양. 큰 띠처럼 몸에 ‘달라붙다’는 뜻에서 관련한자 파생.
乞(빌 걸) 吃(말더듬을 흘)
疙(쥐부스럼 흘) 迄(이를 흘)
② 휜 모양 때문에 허리․옆구리․척추가 약하게 부상당하거나 수술을 많이 함.
③ 乙 두개를 합치면 바람개비 모양인 卍처럼 되기 때문에 바람을 잘 피우거나 절이나 종교에 깊이 몰두 함. |
밀착, 휜 모양
(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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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1. 새싹, 초목, 새와 삼명통회의 ‘바람’은 의미 연결 가능.
2. 그러나 ‘밀착’, ‘卍’ 글자 자의에 대한 과잉일반화 경향이 특징 |
출처 : <창작사주이야기21> 十干物象, 通卽久! - blog.daum.net/twinstar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