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 庚 甲 戊 乾
丑 申 寅 申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84 74 64 54 44 34 24 14 04
戊午대운/甲申年 丙寅月 己巳日 강도죄를 범하여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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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支 寅月 偏財로 財生殺을 지향하는 偏財格이다.
偏財格에 格忌神 比見은 사회적응에 장벽과도 같다.
財와 身의 旺衰가
財가 體가 되고 身이 用이 되어야 순천하며 살아간다.
이때 식상의 활용은 건실한 꿈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財가 用이 되고 身이 體가되면 역천하는 인생사이다.
이때 관살의 활용은 정당성을 갖기 위한 열정과 같다.
이를 견디고 극복하려면 오로지 財生殺만이 살길이다.
하나 원명은 財生官으로 안이하고 수동적인 선택을 했다.
格을 구하는데 假用은 부실과 헛점이 여실히 들어나고,
眞用은 곧으니 오로지 누가 뭐라해도 한우물을 팔것이다.
이것을 굳이 格을 救하는 抑用이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旺强하지 않은 抑用은 편의로운 扶用만 못한 나약한 양심이다.
운로의 丙丁巳午未는 甲寅 偏財格으로 살아가는 원명에게
그나마 세상사 적응할 기회를 준 運命의 시간표일 뿐이다.
태생은 財生殺하고 살라 했는데 주어진 운명은 財生官하며
세상에 편이롭게 특기를 가지려 한것이 넌센스가 되었다.
하늘의 뜻에 의하여 財生官이라도 하여 사는것이 가상하다.
財生官으로는 偏財格이 의식을 구하기가 만만치 않았나 보다.
財生官은 힘겹기만 하고 官泄의 유혹은 잔상처럼 마음에 있다.
偏財格 偏印은 偏財格으로 당당히 살고 싶은 야성적 기질이다.
偏財格 戊午대운은 어차피 찌그러진 운명 한탕이라도 하여
당당하게 살고 싶어 財生殺하려는 본성이 끓어 오르셨나 보다.
甲申은 결행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경적을 울리는 신호이다.
명색이 格運운데 나도 사람이라는 것을 호소하고 싶었나 보다.
반대로 庚寅은 조용히 의식을 구하는 방편을 찾았을 것이다.
의식을 위한 생계형과 물질을 풍요를 구하는 도둑질은 다른것이다.
甲申年 爭財는 본능적 변화욕구와 돈놓고 돈먹기 게임과 같다.
財를 體로 하면 도둑심보이고 財를 用으로 하면 빼앗기는 자이다.
比를 體로 하면 행하는자고 比를 用으로 하면 기회를 옆보는 자이다.
빼앗고 빼앗기는자가 있어 인간사는 음양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偏財가 偏印은 능력발휘의 기회이고 正印은 능력을 검증받는 것이다.
剋과 合이 다름이 여기에 있으니 원명의 소심함을 옆 볼 수 있다.
재수도 없으셔라 正印날에 결행을 하여 官에 적합한 자가 되었는지
안타까운 運命이다. 다른달 다른날에 했으면 완전범죄도 가능한데...
寅申이 相剋은 정신적으로 인고의 세월을 나름대로 참았을 것이다.
金剋木은 히피족마냥 떠돌다 보니 더이상 망가질것 없는 신세이다.
寅의 用이 午의 體와 合하여 마음먹을 것을 결행할 때를 알린것이다.
寅申이 相剋으로 정하여 벼르다가 沖하여 시도하고 강행을 한것이다.
출처 : 편재격 - blog.daum.net/024614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