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의 즐거움
1> 부담없이 섹스만 하고 싶다.
※식신이 다른 육신에 설기,극 당하면 안 된다
2> 내 경험상 섹스의 가장 주된 동기는 즐거움이다.
※식신에 자유로움. 즐거움 추구
3> 15년 결혼 이혼후 섹스, 몸의 즐거움 통해 다시 금 살아 있는 인간이란 걸 느껴졌다.
※식신 = 활동성 원기. 사회적 활동
4> 섹스를하면 몸이 여러모로 즐겁습니다.
내 몸을 만진 것 만으로 흥분이 되요 마사지를 받거나 안길 때 비슷해요 키스를 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흥분됩니다. 성기가 닿고 질에 삽이 되면 오르가슴을 느껴요
자위보다는 섹스가 더 좋습니다.
※ 토성이 용신이나 희신인자.
식상에 합(육합, 삼합, 방합)
5> 섹스는 즐거우려고 하는거죠
※식신을 생하거나 합하는 기운이 올 때
식신 = 즐거움, 쾌락의 행위
6> 오르가슴
그 순간에 사로잡히고 열중하게 된다.
아프고 땀도 나고, 옆에 있는 상대를 철두철미하게 느낄 수 있다. 온기가가 느껴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식상이 자극(합,충,파,해)을 받는 것.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전에 사정하는 일이 부지기수다.
※섹스는 뇌와 심장(화 : 즐거움)이 한다. 핵심은 방광(수 : 공포)에 있지만
※식상 = 젊음
7> 섹스의 과정을 즐긴다. 특히 오랄섹스하면서 성적판타지에 빠진다.
※ 식상 = 환상(판타지),
섹스의 과정 = 식상 생극화 과정
8> 감적 밀착이 중요하지 않는다. 몸의 즐거움이 우선이다. 단 아는 사람 특히 친구이면 부담이 되지 않는다.
※ 비관 (주변에 이성은 언제든지 파트너가 될수 있다.)
식상 = 삶의 터전 (집, 식사, 침대)
<>파트너와 함께, 아니면 없어도
대다수의 여성이 파트너와 함께 보다는 자위로 훨씬 더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한다.
자위를 한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음 그래서 여자는 혼자 살고 싶어하나 보다.
※일간이 식상을 혼자 독차지할 때
9> 나는 혼자 말고는 오르가슴에 도달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내게 이성애의 즐거움이란 성적이보다는 감각적인 거죠
※인성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할 경우
10> 남편이랑 섹스하는 게 좋은 이유는 그가 내 몸을 즐겁게 해주는 방법을 잘 알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따로 시키거나 알려 줄게 거의 없죠
즐겁자고 애쓰면서 노동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느긋하게 즐기면 되니까요
※ 식상 = 감정. 몸, 심리 상태
인성(기간)과 관성(남편) 협조
11> 늙은 여자에게 섹스란 별의미가 없다.
기혼이든 미혼이든 남자들에게 중요하겠지만
※식상 = 젊음을 상징
12> 여러 남자와 잠을 자도 결국 나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것은 내 자신이다.
※ 신강 사주에서 관성혼잡일 때 식상으로 관성을 제어해야 한다.
13> 남편 좋으라고 섹스를 한다.
※ 식상 = 배품
14> 여러 남자와 자는 게 죄는 아니다.
이런 문제로 죄책감을 털어 내고 나의 욕망대로 살고 싶다. 추파를 던지고 받을 때 그 긴장감이 좋다.
※식상이 정관을 극할 때 나오는 현상
출처 : 사주적으로 보는 여자들에 섹스의 즐거움 - cafe.daum.net/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