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 丁 乙 丙
丑 亥 未 辰
戊 己 庚 辛 壬 癸 甲
子 丑 寅 卯 辰 巳 午
69 59 49 39 29 19 9
此(차) 物象(물상)은 鶯鳩焉敢笑大鵬(앵구언감소대붕)이냐 이다 물상이 참 좋다
丁丙乙(정병을) 天上(천상)三奇(삼기)가 들었는데 丙丁(병정)이 貴人(귀인)을 日支(일지)에 몰아갔고 있을 뿐만 아니라 地下(지하)三奇(삼기)귀인 甲戊庚(갑무경)牛羊(우양) 하는 牛羊(우양)도 갖고 있으며 兼(겸)하여선 人中(인중)의 三奇(삼기)도 걸쳐 있는데 辛壬癸(신임계)가 辛丑(신축)亥(해)라 이러고 보면 아주 갖출 것은 다 갖춘 모습이라 할 것이다
꾀꼬리 비둘기 어찌 감히 큰 붕새를 비웃느냐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아주 걸출한 인재라는 것이리라 아마 그 나중 選良(선량)의원 한자리 하려고 할라 그러는 것 같기도 하구먼
잽사게 재바르게 활동을 거듭하면거 돌아오고돌아오는 모습으로 속상을 밝은 모습을 띠고 있는 모습이요 그 삼자의 눈으로 볼적엔 땅강지나 생쥐처럼 활동하는 모습 그렇게 해선 얻을 것을 빼어내는 모습이라는 것이리라 그 취재 당하는 입장으로 볼 것 같으면 만약상 陰陽行爲(음양행위)로 비유한다면 아주 性的(성적)대상이 절박하게 다다르어 있는 모습 금방이라도 어찌 자신을 농락 추행하려 덤벼들 듯이 이런 상황을 연출해 보이는 그런 그림이 그려진다 할 것이다
그만큼 잽싸게 활동한다는 것이리라 그러고선 전달 체계로 이어지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통신이 얼마나 빠른 전달 체계가 될 것인가 이런 내용이다
壬辰(임진)대운 아주 好運(호운) 絶頂(절정)에 다다른 모습이다 슬기로운 지혜가 이루 말할 수 없다할 것이다 그래선 그 천하를 주물럭 거리는 그런 모습을 그린다 官運(관운)이 참 좋다는 것이겠지.... 進一步門前(진일보문전) 添十分春色(첨십분춘색)이라 한다
일보 문전을 나서고 보니 십분의 봄색을 더 하였고나 바로 오늘의 윤중로 벗꽃 핀 거와 같다는 것이리라
辛卯(신묘)대운에 가선 분명 職位(직위)에 오르리라 그 내 생각에는 選良(선량)으로 나아가기만 가망성 유망하지 않는가 보고 大器晩成(대기만성)이라 하였으니 壬辰(임진)辛卯(신묘)운세에 끝발이 고만이라 할 것이다 婚姻(혼인)을 壬辰(임진)에할 것 같았으면 그렇게 辛卯(신묘)대운에 가서 또 그렇게 婚姻(혼인)자리를 만나는 것인지라 그것을 벼슬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만약상 이렇다면 選良(선량)이 아니되면 남의 눈에 또 시집가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이 된다 할 것이다
官根(관근)財(재) 時柱(시주) 辛丑(신축)이 地支(지지)로 水氣官(수기관)을 깔고 있는 것을 丑未(축미) 버팅기는 食傷(식상)이 그렇게 官(관)을 잡아선 사용하는 모습 料理(요리)하는 모습인지라 그렇다면 그것을 머리에 써보지 않겠느냐 이다
官,財(관,재)운으로 흘러가니 그야 말로 활짝 피는 꽃이 되는 것이다
丁丙乙(정병을) 화려한 꾀꼬리 비들기 들이 나무에 앉아선 어찌 辛丑(신축) 大鵬(대붕)을 비웃느냐 이런 말로도 된다할 것이다 신축이 水氣(수기)를 내뻗쳐선 좋게 한다는 것이리라
* 좋게 안 풀리면 도리혀 나쁠 것이다
남편이 좋은 관직에 있게된다는 말로된다 할 것이리라
현재 방송 작가 ,사귀던 남자와 헤어진 상태라 한다
출처 : 대붕의 물상이다 - cafe.daum.net/dur6fks